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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라면 누구나 성령충만, 은혜와 기적, 치료와 응답의 동산인 기도원내 영면의 장소를 원하고 있으나 기도원내 묘지의 봉안능력이 십 수 년전부터 만장되어 안장이 힘든 실정이며 이로 말미암아 기적과 은혜의 동산에서 영면을 취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흩어져 가슴아픈 실정입니다.


이런 현실을 감안하여 여의도순복음교회성도 및 기독교인을 위한 추모관을 오산리 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내 추모관을 설립하였으며 2004년 06월 경기도청에서 재단법인설립을 허가하여 크리스찬을 위한 정식 추모관인 재단법인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추모관이 탄생하였습니다.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추모관은 기독교 장묘문화 변화의 선봉에 서고자 합니다.


2001.1.13 정부는 개정된 ‘장사에 관한법률’을 제정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추모관의 설립 시 엄격한 실사와 심의과정을 거쳐 경기도청으로 부터 재단설립허가를 받아야 추모관을 설립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보건복지부 및 소속청 소관 비영리법인의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 장사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시행규칙 등 제반 관계법규의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여야 하며 매년 경기도의 감사와 관리감독을 받는 공신력있는 비영리 재단법인으로서 성도님의 가족을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모실 수 있는 장소입니다.

저희 재단법인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추모관은 기독교인의 장묘문화 개선사업에 크게 부응하며 소천하신 가족분들을 평안하고 안전하게 모셔 장묘문화의 선봉에 서고자 합니다.
저희 추모관을 통해 보다 많은 기독교인이 장묘문화 및 국가정책에 관심을 기울이고 실천하여 모범이 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여 깨끗한 장묘문화의 뿌리가 기독교인을 통해 정착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