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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경은 우리 인생에 대해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약4:14)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땅에서의 우리의 삶은 유한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인생을 보다 가치있고 보람되게 살기 위해서는 불원간 닥쳐올 죽음에 대해서 보다 진지하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요 11:25-26) 고 하심으로 우리의 소망이 이 땅에 속한 것이 아니라 부할과 영생에 있음을 말씀하셨습니다.

부활신앙을 가진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장묘방법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직 부활에 대한 소망과 믿음이 예수께서 재림하실때 우리를 주님께로 인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국토의 많은 부분이 묘지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자연환경이 파괴되는 것은 물론 국토의 효과적인 개발과 발전을 저해하는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할 우리 기독교인들이 먼저 매장식 장묘 방법을 지양하고 환경친화적이면서도 기독교적인 장묘 방법 보급에 적극적으로 앞장서야합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올바른 내세관을 정립하고 바람직한 장묘 문화를 이 땅에 정착시켜야 합니다.


이러한 시대적인 요청에 부응하여 금번 재단법인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추모관에서는 교계의 지대한 관심과 성원속에 오산리 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내에 쾌적한 환경과 첨단 시설을 갖춘 추모공원을 건립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성도님들께 건전한 기독교 장묘 문화를 선도해 나갈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를 적극 추천해 드리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